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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역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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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S. 프레스콧
Howard S. Prescott|Говард С. Прескотт
본명
하워드 셀윈 프레스콧
Howard Selwyn Prescott
출생
1875년 7월 23일
루이나 왕국 벨포르
사망
1958년 1월 30일 (향년 82세)
루이나 벨포르
국적
신체
177cm, 84kg, 혈액형 A형
종교
개신교 (성공회)
직업
정치인, 은행가
소속 정당
학력
벨포르 제1고등학교 (졸업)
루이나 국립대학교 (경제학과 / 학사)
벨포르 자유대학 대학원 (화폐금융 / 석사)
병역
루이나 육군 (경리 중위 전역)
대통령 재임
제11대 루이나 대통령
(1925년 9월 1일 ~ 1929년 8월 31일)
전임자
후임자
서명
정치 성향
경제적 자유주의, 건전재정론, 이민제한주의
대표 저서
《건전한 화폐》(1922)
《변명하지 않는다》(1951)
주요 정책 성과
- 1925년 금본위제 복귀 및 전전 평가 환율 회복
- 소득세 최고세율 인하와 법인세 감면
- 증권거래 감독의 자율규제 전환
- 1926년 이민제한법 제정 (연간 입국 상한제)
- 벨포르 지하철·간선도로망 등 도시 기반시설 투자
주요 경력
- 벨포르 상업은행 이사 (1902~1913)
- 루이나 중앙은행 부총재 (1913~1915)
- 전시 군수금융위원회 위원장 (1915~1919)
- 하원의원 (벨포르 서부, 1919~1925)
- 루이나 공화연합 대표 (1923~1929)
- 루이나 제11대 대통령 (1925~1929)
기타 이력
- 루이나 최초의 은행가 출신 대통령
- 재임기의 호황은 당대에 "황금의 사 년"으로 불렸음
- 1926년 이민제한법으로 망명자 유입이 급감, 정교회 사회의 조직적 반발을 초래
- 1928년 벨포르 증권 스캔들로 공화연합이 패배, 재선에 실패
- 퇴임 두 달 뒤 대공황이 발발하면서 그의 금융·재정 정책이 직접 원인으로 지목됨
- 회고록 《변명하지 않는다》에서 끝까지 책임을 부인했다[1]
- 1970년대 이후 금본위 복귀의 국제적 압력을 근거로 한 부분적 재평가가 제기됨
[1] 제목과 달리 변명으로 일관한다는 평을 받는다.